역사아틀라스결정의 기록해외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명단

일본지역 분야 친일반민족행위자 8명 — 전체 명단

해외 · 일본지역 · 국가가 결정한 8
결정 시점 — 2007년 4명 · 2009년 4명

일본 본토에서 재일 조선인 사회를 통제하거나 전쟁협력에 나선 이들입니다.

주로 적용된 조항 — 13호 내선융화·황민화 주도 8명 · 11호 학병·징용 선전·강요 3명 · 8호 일본 의회 의원 1명 · 14호 군수업 운영·거액 헌납 1명

아래 이름을 누르면 「결정의 기록」에서 그 사람의 결정 이유 원문과 적용 조항을 볼 수 있습니다. 이름 옆은 한자 표기와 생몰년입니다.

권혁주 權赫周 · 1911~2001 김인엽 金仁燁 · ?~? 박춘금 朴春琴 · 1891~1973 이기동 李起東 · 1885~1952 이동화 李東華 · 1893~? 이선홍 李善洪 · 1895~1944 임용길 任龍吉 · 1898~1979 홍준표 洪埈杓 ·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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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 헌법 제13조 제3항은 친족의 행위로 인한 불이익한 처우를 금지합니다. 이 기록은 사망한 역사 인물에 대한 국가 공인 기록이며, 후손을 지목하거나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에는 같은 이름이 흔했습니다 — 한자 표기와 생몰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이름만으로 특정인을 단정하지 마십시오.
이 숫자는 국가가 결정한 만큼이지 협력의 전부가 아닙니다. 자료가 남지 않았거나 심의에서 기각된 경우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일본지역 분야에서 국가가 이름을 적어 남긴 사람이 8명입니다.
기록이 처벌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기록이야말로 처벌보다 오래가는 책임의 형식일까요?
자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2009) · 이 기록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4,776명)과는 다른 자료이며, 국가 결정분 1,005명에 한합니다 · 항일 쪽 기록은 「이름의 지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