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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지도

지역별 독립유공자 18,776명 — 명단이 아니라,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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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색은 본적(고향) 기준, 만주·연해주는 활동 방면입니다 — 눌러보면 그 방면에서 싸운 분들의 고향 분포가 한반도에 켜집니다. 도 경계는 현대 행정구역(Natural Earth)을 13도 체계로 병합한 근사이며, 만주·연해주는 북위 48.5도에서 절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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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명을 일제강점기 부·군으로 매핑해 이동합니다. 예: 대전광역시 → 옛 대전·회덕·진잠
이 숫자는 확인된 만큼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18,776명은 정부 포상을 받은 분들의 수이며, 후손의 신청 여부와 기록의 생존 여부가 개입한 숫자입니다. 여성·농민·노동운동 계열이 상대적으로 적게 잡히는 것은 알려진 문제입니다. 본적 미상 1,550명도 이 지도 어딘가의 사람들입니다.
포상받아 이름이 남은 사람이 18,776명입니다.
그렇다면, 이름이 남지 않은 사람은 몇 명이었을까요?
자료: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공공데이터 (2026-07-22 기준) · 개인별 공적은 공훈전자사료관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 행정구역은 일제강점기 13도 체계 기준 (경성부→서울 통합, 제주는 당시 전라남도 소속, 금산은 옛 전라북도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