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민주화의 열망 — "야도"에서 "보수의 본진"이 되기까지

1946~1975

미군정에 맞선 첫 민중항쟁, 4·19를 촉발한 고등학생들, 유신의 사법살인까지 — "조선의 모스크바"라 불렸던 대구경북의 잊힌 얼굴

타임라인 (5개 지점)

  1. 대구 10월항쟁 — 해방 후 첫 민중항쟁 (1946 10월 1일 · 대구 (대구역))
  2. 2·28 대구 학생의거 — 4·19의 도화선 (1960 2월 28일 · 대구 (경북도청 앞))
  3. 여정남 — 경북대에서 전국 학생운동의 구심점이 되다 (1968 11월 · 대구 (경북대학교))
  4. 민청학련 사건 — 유신 반대 학생조직을 겨냥하다 (1974 4월 3일 · 대구 (경북대학교))
  5. 인혁당재건위 사형 집행 — "사법사상 암흑의 날" (1975 4월 9일 · 서울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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