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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이 갈라진 갯벌 뒤로 이어진 산줄기
물이 빠진 고창 갯벌의 물길.©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해 지는 갯벌과 작은 섬
고창 갯벌의 해넘이.©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바닷가 솔숲 사이 나무 데크 길
고창 바닷가 솔숲 산책길.©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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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갯벌 (람사르고창갯벌센터)

🦀 한국의 갯벌 답사 · 서해 — 금강 하구와 고창 권역 · 충남 서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유적 온전기념관·전시관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30분 (갯벌 체험까지 하면 반나절)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람사르고창갯벌센터
🅿 센터 앞 주차장 — 대수·요금은 방문 전 확인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고창갯벌 — 곰소만 안쪽, 심원·부안·해리면 앞의 갯벌. 바깥은 모래, 안쪽은 펄로 차례차례 바뀐다
  • 람사르고창갯벌센터 — 갯벌이 생기는 원리와 사는 생물,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여 주는 전시관. 전망대와 갯벌 도서관이 있다
  • 고창 갯벌식물원 — 센터 가까이. 바닷물을 견디는 염생식물을 모아 놓은 곳
  • 만돌·하전 어촌체험마을 — 센터 근처의 갯벌 마을. 바지락과 지주식 김으로 이름난 곳으로, 물때에 맞춰 갯벌 체험을 연다
어떤 곳인가
고창 갯벌은 계절에 따라 얼굴이 바뀌는 갯벌이다. 겨울 바람과 파도가 거세면 모래가 덮이고, 바다가 잔잔한 여름이면 고운 펄이 쌓인다. 이렇게 크게 바뀌는 갯벌은 세계에서도 드물다. 큰 폭풍이 조개껍데기와 모래를 밀어 올려 만든 둔덕, 쉐니어도 남아 있다. 지질학자들이 귀하게 여기는 지형이다. 검은머리물떼새와 저어새 같은 멸종위기 철새가 쉬어 간다. 고창은 고인돌과 갯벌, 두 개의 세계유산을 가진 고을이다. 군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기도 하다.
둘러보는 방법
센터에서 전시를 보고 전망대에 오르면 갯벌이 한눈에 들어온다. 주변은 센터의 전기차 투어를 타거나 자전거를 빌려 둘러본다. 갯벌에 직접 들어가 보고 싶으면 근처 만돌·하전 어촌체험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관람 정보
람사르고창갯벌센터 09:00~18:00 · 월요일 휴관 · 무료
전기차 투어 3,000원 · 자전거·킥보드 대여 3,000원 · 4인 자전거 5,000원
함께 볼 곳
고창 고인돌 유적과 고창고인돌박물관(답사 「고인돌」 테마), 구시포 해변, 선운사
알고 가면 좋은 것고창군이 만돌리에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를 새로 짓고 있다. 문을 열면 안내 거점이 바뀔 수 있으니 고창군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591-34 · ☎ 0507-1402-2638 (람사르고창갯벌센터)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10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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