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고려청자를 통째로 사 오다

1937 · 일본 도쿄

그때 나라는: 식민지 시기 내내 무덤에서 파낸 고려청자와 절에서 뜯어낸 불상이 일본으로 건너갔다.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조선 물건이 비싸게 팔렸다. 이 사람은: 서울의 젊은 부자 전형필(간송)은 도쿄에 살던 영국인 변호사 개스비가 모아 온 고려청자 수집품을 통째로 사들였다. 흩어지기 전에 한꺼번에 들여온 것이다. 그는 이 일을 위해 땅을 팔았다고 전한다. 돈으로 사는 일이 왜 지키는 일이 되는지 — 그 무렵에는 사지 않으면 바다를 건너갔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흩어진 문화재를 지킨 사람들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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