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한지에서는 천자, 몽골에서는 대칸, 티베트에서는 불교의 후원자였다. 하나의 법으로 다스린 나라가 아니라 여러 통치 원리를 겹쳐 놓은 제국 — 그리고 조선이 가장 오래, 가장 가까이 마주한 제국
🗺 지도에서 흐름 보기시간 슬라이더로 시대를 따라간다글 목록 (6편)
- 청을 제국이라 부를 수 있을까 (1636)
- 삼전도에서 결정된 것과 결정되지 않은 것 (1637)
- 조공은 하나의 제도가 아니었다 (1793)
- 지도에 새 강역이 생기던 방식 (1759)
- 조약이라는 이름의 것 (1842)
- 종주국이 사라진 날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