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
유럽 변두리 섬나라의 무역회사 하나에서 시작해 지구 육지의 4분의 1에 이르렀다. 영토가 아니라 항로와 거점과 조약으로 이어진 그물이었고 — 노예무역을 앞서 폐지하면서 그 보상금은 노예주에게 지급한 제국이기도 했다
🗺 지도에서 흐름 보기시간 슬라이더로 시대를 따라간다글 목록 (6편)
- 제국의 앞장에 회사가 있었다 (1600)
- 폐지, 그리고 그 청구서를 받은 사람들 (1833)
- 기근은 자연재해였을까 (1877)
- 조선의 섬을 2년간 점령한 나라 (1885)
- 이겼는데 흔들렸다 (1902)
- 지도에 선을 긋고 떠나다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