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아틀라스결정의 기록경찰·밀정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명단

경찰 분야 친일반민족행위자 77명 — 전체 명단

경찰·밀정 · 경찰 · 국가가 결정한 77
결정 시점 — 2006년 3명 · 2007년 17명 · 2009년 57명

경찰 간부로 독립운동 탄압과 사상 통제에 관여한 이들입니다.

주로 적용된 조항 — 19호 포상·훈공 수여 54명 · 16호 관리·헌병·경찰 탄압 31명 · 1호 독립군 공격 5명 · 9호 중추원 참의·고문 4명

아래 이름을 누르면 「결정의 기록」에서 그 사람의 결정 이유 원문과 적용 조항을 볼 수 있습니다. 이름 옆은 한자 표기와 생몰년입니다.

강인수 姜寅秀 · ?~? 강태만 姜泰萬 · 1909~? 계란수 桂蘭秀 · ?~? 고정순 高正淳 · 1905~? 고피득 高彼得 · 1898~? 구연수 具然壽 · 1867~1925 권중익 權重翼 · ?~? 김극일 金極一 · 1890~? 김덕기 金悳基 · 1890~? 김면규 金冕圭 · ?~? 김병련 金秉連 · 1906~? 김시욱 金時昱 · 1898~? 김윤복 金允福 · 1870~1952 김재열 金在烈 · 1899~? 김종구 金鍾球 · 1894~? 김진탁 金晋卓 · 1895~? 김찬욱 金燦旭 · 1897~? 김찬희 金贊凞 · 1911~? 김철홍 金哲弘 · 1904~? 김태석 金泰錫 · 1882~? 김해룡 金海龍 · 1877~? 김홍걸 金弘傑 · 1905~? 김홍육 金弘六 · 1896~? 노기주 魯璣柱 · 1896~1959 노덕술 盧德述 · 1899~1968 노주봉 盧周鳳 · 1900~1945 류창렬 柳昌烈 · 1897~1937 박근수 朴根壽 · 1892~1976 박명석 朴命石 · 1890~? 박을수 朴乙守 · 1900~? 박정순 朴正純 · ?~? 백성수 白聖洙 · ?~? 신상호 申相鎬 · ?~? 신양재 愼良縡 · 1895~1973 신현규 申鉉奎 · ?~? 양성순 梁星淳 · ?~? 양익현 梁益賢 · 1900~? 오병욱 吳炳旭 · 1907~1983 오세윤 吳世尹 · 1894~? 유승운 劉承雲 · 1900~? 유진후 兪鎭厚 · 1888~1951 은한섭 殷漢燮 · 1881~1953 이경화 李景和 · 1915~? 이관호 李官浩 · 1900~? 이명흠 李明欽 · 1902~1973 이민호 李敏浩 · 1900~? 이벽송 李碧松 · 1904~? 이병식 李秉植 · 1892~? 이영수 李榮洙 · 1906~? 이중수 李仲秀 · 1905~? 이태순 李泰淳 · 1898~? 임병식 林炳湜 · ?~? 임학래 林學來 · 1900~? 장석영 張錫永 · 1894~? 정인하 鄭寅夏 · ?~? 정재범 鄭載範 · 1913~? 정재춘 鄭在椿 · 1899~? 정충원 鄭忠源 · 1893~? 조종춘 趙鍾春 · 1896~1955 조종훈 趙鐘勛 · ?~? 조진호 趙振浩 · ?~? 조희갑 趙羲甲 · 1858~1918 조희창 趙熙彰 · 1890~? 진용섭 陳瑢燮 · ?~? 최두천 崔斗天 · 1887~? 최석현 崔錫鉉 · 1893~1956 최연 崔燕 · 1897~1958 최인범 崔仁範 · 1902~? 최일환 崔日煥 · 1909~? 최진태 崔鎭泰 · ?~? 최탁 崔卓 · 1892~? 하판락 河判洛 · 1912~2003 한정석 韓定錫 · 1883~1953 한종건 韓鍾建 · 1902~1986 함희창 咸熙昌 · ?~? 허준 許俊 · 1902~? 황금룡 黃金龍 · 1913~1970
전체 명단에서 열어보기 →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 헌법 제13조 제3항은 친족의 행위로 인한 불이익한 처우를 금지합니다. 이 기록은 사망한 역사 인물에 대한 국가 공인 기록이며, 후손을 지목하거나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에는 같은 이름이 흔했습니다 — 한자 표기와 생몰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이름만으로 특정인을 단정하지 마십시오.
이 숫자는 국가가 결정한 만큼이지 협력의 전부가 아닙니다. 자료가 남지 않았거나 심의에서 기각된 경우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경찰 분야에서 국가가 이름을 적어 남긴 사람이 77명입니다.
기록이 처벌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기록이야말로 처벌보다 오래가는 책임의 형식일까요?
자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2009) · 이 기록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4,776명)과는 다른 자료이며, 국가 결정분 1,005명에 한합니다 · 항일 쪽 기록은 「이름의 지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