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체 — 파르티잔이 국가를 세우다

1943 11월 · 야이체(오늘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같은 시기 유럽에서 이 단어는 정반대의 길을 걷는다. 티토가 이끈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은 독일 점령군에 맞서 싸웠고, 1943년 야이체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전후 국가의 틀을 세웠다. 파르티잔이 그대로 건국 세력이 된 것이다. 프랑스의 마키(maquis), 이탈리아의 파르티지아니, 소련의 파르티잔 — 유럽에서 이 이름은 오늘날까지 대체로 명예다. 기념관이 서고 훈장이 수여된다. 한국은 이 단어를 유럽과 같은 시기에, 같은 뜻으로 받아들였다. 갈라진 것은 그 다음 5년이다.

이 사건은 파르티잔 · 빨치산 · 빨갱이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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