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을 넘어 열하로 — 막북행정록

1780 8월 · 고북구 · 장성 북쪽

그때 나라는: 장성 북쪽은 몽골로 이어지는 땅이다. 청은 이곳에 황제의 여름 궁을 두고 몽골과 티베트의 세력을 관리했다. 이 사람은: 사절단은 밤을 새워 달렸다. 막북행정록이 이 구간이다. 물을 여러 번 건너고 잠을 못 자며 장성의 관문을 넘는 대목이 이 책에서 가장 숨 가쁘게 읽힌다.

이 사건은 열하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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