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가 없어 가난하다 — 일신수필의 구간

1780 7월 · 신광녕 → 산해관 길

그때 나라는: 조선은 길이 좁고 수레가 드물어 물건을 등과 소에 실어 옮겼다. 물자가 한 지방에 남아돌고 다른 지방에는 없는 일이 흔했다. 이 사람은: 병참지를 달리는 아흐레의 기록이 일신수필이다. 여기서 그는 조선이 가난한 큰 이유를 수레를 쓰지 않는 데서 찾았다. 길이 좁아 수레가 못 간다고 하지만, 수레가 안 다니니 길이 좁은 것이라고 뒤집어 적었다. 수레와 시장과 가게와 다리를 보며 이용후생을 말한 대목이 이 구간에 몰려 있다.

이 사건은 열하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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