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과 심양 — 밤새 필담을 나누다

1780 7월 · 요양 · 심양(성경)

그때 나라는: 심양은 청이 북경으로 들어가기 전의 수도였고, 병자호란 때 소현세자가 볼모로 끌려가 있던 곳이다. 이 시리즈 3편의 조애중이 편지를 붙이던 그 심양이다. 이 사람은: 성경잡지가 이 구간이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종이에 써서 대화했고, 그 필담이 그대로 실려 있다. 상점과 골동품 가게를 돌아다니며 중국 상인과 학자들과 밤늦도록 주고받은 이야기가 적혀 있다.

이 사건은 열하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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