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에 가겠다고 남편을 조르다

1772 · 함흥 관아

그때 나라는: 여성이 먼 곳을 구경하러 나서려면 집안 남성의 허락이 필요했다. 여행은 대개 주어지는 것이었지 고르는 것이 아니었다. 이 사람은: 동명의 해돋이와 달맞이가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보러 가겠다고 남편을 졸라 허락을 받았다. 4부의 다른 세 사람은 사절단을 따라갔거나 시험 보러 가다 떠내려갔다. 목적이 따로 있는 길이었다. 이 여행은 구경 자체가 목적이다. 여행을 스스로 기획하고 밀어붙인 것이다.

이 사건은 의유당관북유람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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