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 바닷가로 — 귀경대에 오르다

1772 · 함흥 동쪽 동명 바닷가

그때 나라는: 동해의 해돋이는 예부터 이름난 구경거리였다. 다만 새벽에 그것을 보러 나가는 일은 아무나 하지 않았다. 이 사람은: 귀경대에 올라 달이 뜨는 것과 해가 뜨는 것을 보았다. 이 대목이 「동명일기」다. 이 책에서 가장 길고 유명한 글이고 교과서에 실린 것도 이것이다.

이 사건은 의유당관북유람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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