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군의 얼굴 — 장터의 명나라 군사

1593 · 충청도 장터

그때 나라는: 명은 조선의 동맹이자 상국이었고, 평양을 되찾은 것도 명군의 힘이 컸다. 그러나 명군을 먹이고 접대하는 짐은 고을과 백성에게 떨어졌다. 이 사람은: 장터에서 그는 명나라 군사가 소금 장수의 말을 빼앗으려다 실패하자 아무 상관없는 조선 사람을 결박해 매질하고 술과 꿀과 병아리를 내놓으라 하는 것을 보았다. 고을 현감조차 그들 앞에서 손을 쓰지 못했다. 그는 왜군을 물리쳐 주기를 바라면서도 이 횡포를 빠짐없이 적었다. 구원자와 수탈자가 한 얼굴에 겹쳐 있었다.

이 사건은 쇄미록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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