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 열도의 무인도에 닿다

1770 12월 28일 · 류큐 호산도(오키나와 북부 해역)

그때 나라는: 류큐는 독립된 왕국이었고 조선과 직접 오가지는 않았다. 조선 사람이 그 바다를 보는 일은 표류로만 가능했다. 이 사람은: 사흘 만에 닿은 곳이 류큐 열도의 무인도였다. 기록에 호산도로 남아 있다. 정월 초에 섬에서 사람들을 만났는데 도움이 아니라 물품을 빼앗기는 일을 겪었다. 이 책에는 류큐의 태자에 관한 전설도 함께 적혀 있다.

이 사건은 표해록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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