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주부사 — 말단만 전전하던 사람이 고을 수령이 되다
그때 나라는: 부사는 정삼품, 고을을 다스리는 자리다. 압록강에 가까운 삭주는 국경 고을이었다. 이 사람은: 일기에는 그토록 정육품 자리를 꿈꿨는데 조상의 음덕으로 그보다 높은 자리를 얻게 됐다는 말이 남았다. 삭주에서의 일도 적혀 있다. 자신이 잡아들인 죄인을 옆 고을 군수가 마음대로 풀어 주자 분노한 대목 같은 것이다.
이 사건은 노상추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그때 나라는: 부사는 정삼품, 고을을 다스리는 자리다. 압록강에 가까운 삭주는 국경 고을이었다. 이 사람은: 일기에는 그토록 정육품 자리를 꿈꿨는데 조상의 음덕으로 그보다 높은 자리를 얻게 됐다는 말이 남았다. 삭주에서의 일도 적혀 있다. 자신이 잡아들인 죄인을 옆 고을 군수가 마음대로 풀어 주자 분노한 대목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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