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림과 명군의 횡포 — 다른 도에서 같은 것을 보았다
그때 나라는: 전선이 멎은 사이 전국에 큰 기근이 들었고, 구원군으로 온 명나라 군대를 먹이고 접대하는 짐이 고을과 백성에게 떨어졌다. 이 사람은: 일기에는 굶주림과 살육, 황폐해진 국토가 그대로 있다. 그리고 명나라 군대의 횡포를 적었다. 같은 무렵 전라·충청에서 쇄미록을 쓰던 오희문도 같은 것을 적었다.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고 다른 도에 있었다. 한 사람의 기록은 증언이지만 여러 사람의 기록이 겹치면 사실이 된다.
이 사건은 고대일록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