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군관으로 따라나서다
그때 나라는: 조선의 사절단은 해마다 몇 차례 연경을 오갔고, 그 길이 바깥 소식이 들어오는 거의 유일한 창이었다. 이 사람은: 작은아버지가 사절단의 서장관으로 가게 되자 그 수행원으로 따라갔다. 자제군관, 공식 임무가 없는 자리다. 열다섯 해 뒤 같은 자격으로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박지원이다. 두 사람 다 임무가 없었기에 마음대로 보고 적을 수 있었다.
이 사건은 을병연행록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그때 나라는: 조선의 사절단은 해마다 몇 차례 연경을 오갔고, 그 길이 바깥 소식이 들어오는 거의 유일한 창이었다. 이 사람은: 작은아버지가 사절단의 서장관으로 가게 되자 그 수행원으로 따라갔다. 자제군관, 공식 임무가 없는 자리다. 열다섯 해 뒤 같은 자격으로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박지원이다. 두 사람 다 임무가 없었기에 마음대로 보고 적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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