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을 건너 요동으로
그때 나라는: 겨울에 강이 얼면 사절단은 얼음 위로 건넜다. 압록강에서 연경까지는 두 달 가까이 걸리는 길이었다. 이 사람은: 여섯 달 여정 가운데 북경에 머문 것은 두 달쯤이고 나머지는 이 길이었다. 그는 날짜를 따라가며 무엇을 보고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적었다. 요술과 소설이 끼여 있는 열하일기와 달리 차분한 문장인데, 한글이라 지금 읽어도 바로 들어온다.
이 사건은 을병연행록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그때 나라는: 겨울에 강이 얼면 사절단은 얼음 위로 건넜다. 압록강에서 연경까지는 두 달 가까이 걸리는 길이었다. 이 사람은: 여섯 달 여정 가운데 북경에 머문 것은 두 달쯤이고 나머지는 이 길이었다. 그는 날짜를 따라가며 무엇을 보고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적었다. 요술과 소설이 끼여 있는 열하일기와 달리 차분한 문장인데, 한글이라 지금 읽어도 바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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