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실려 가는 시신 — 부방은 목숨을 거는 일
그때 나라는: 함경도 국경은 여진과 자주 부딪히는 자리였다. 남쪽에서 온 무사들이 그 전투에서 죽었다. 이 사람은: 두 달 넘는 길 위에서 박계숙은 같은 임무로 북방에 갔다가 죽어 고향으로 실려 가는 무사의 시신을 만났다. 그는 술 몇 잔과 마른 안주를 차려 제사를 지내 주었다. 같은 임무로 온 무사였다. 자기가 가는 길의 끝이 어떤 것일 수 있는지를 길 한복판에서 본 것이다. 이 웨이포인트의 자리는 노정 중간을 대표하는 근사 좌표다.
이 사건은 부북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