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 — 두 군대가 마주 서다

1019 2월 1일 · 귀주(평북 구성)

1019년 2월 1일, 귀주 벌판에서 두 군대가 마주 섰다. 고려군은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거란군은 압록강으로 가려면 이 들을 지나야 했다. 처음에는 승부가 나지 않았다. 양쪽 다 물러설 수 없는 자리였다. 거란군은 살아 돌아가기 위해, 고려군은 30년을 끝내기 위해 싸웠다.

이 사건은 귀주대첩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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