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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안동)
🏘 하회와 양동 답사 · 안동 권역 · 안동 풍천면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하회마을 주차장
🅿 하회장터 옆 하회마을 공용주차장 (무료) —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무료 셔틀버스로 마을 입구까지 간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양진당 — 보물. 풍산 류씨 큰 종가. 류성룡의 형 류운룡의 집안이 대를 이어 왔다
- 충효당 — 보물. 류성룡 집안의 종가. 마당 안 영모각에 류성룡의 책과 유품을 모아 두었다
- 삼신당 느티나무 — 마을 한가운데 골목 끝의 큰 느티나무. 마을 사람들이 신으로 모셔 온 나무로, 소원을 적은 종이가 둘레에 매여 있다
- 만송정 솔숲 — 강가 모래밭 앞의 소나무 숲. 강 건너 부용대 절벽이 정면으로 보인다
- 부용대 — 마을 맞은편 강 건너 절벽. 꼭대기에 서면 강이 마을을 감싸 도는 모양이 한눈에 든다. 차로 돌아가거나 나룻배로 건넌다
-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 마을 안 탈놀이 전수교육관 공연장. 양반과 선비를 놀리는 하회탈 놀이를 한 시간쯤 보여 준다. 무료
어떤 곳인가
풍산 류씨가 육백 년 가까이 모여 살아온 마을이다. 낙동강이 마을을 S자로 휘감아 돌아 흐른다고 해서 「물 하(河), 돌 회(回)」, 하회라는 이름이 붙었다. 임진왜란 때 영의정으로 나라를 이끌고 「징비록」을 남긴 류성룡이 이 마을 사람이다. 그 집안 종가 충효당에 지금도 후손이 산다. 이 마을에서 꼭 볼 것은 강이 마을을 감싸 도는 모양이다. 마을 안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강 건너 부용대 꼭대기에 올라야 마을 전체가 강물에 안긴 모습이 보인다. 마을을 먼저 걷고, 돌아가는 길에 부용대에 올라 방금 걸은 골목을 내려다보면 좋다.
둘러보는 방법
마을 안으로는 차가 들어가지 않는다. 마을 1.2km 앞 공용주차장에 대고, 매표소에서 표를 사 무료 셔틀버스(5~10분 간격, 2~3분)를 탄다. 걸어가도 된다. 대중교통은 안동역·버스터미널에서 하회마을로 가는 시내버스(210번 등)가 있지만 배차가 드물다. 시간표를 먼저 확인한다. 부용대는 마을에서 나룻배로 건너거나(운항은 물 높이와 날씨에 따라 다르다), 차로 강을 돌아 부용대 주차장(안동시 풍천면 광덕솔밭길 72)으로 간다.
관람 정보
4~9월 09:00~18:00 (17:30까지 입장) · 10~3월 09:00~17:00 (16:30까지 입장) · 연중무휴
어른 5,000원 · 청소년·제복근무자 2,500원 · 어린이 1,500원 · 만 65세 이상 무료 · 주차·셔틀 무료
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14:00~15:00 · 3~12월 화~일요일, 1~2월 토·일요일 · 무료
문화관광해설 하루 여섯 번 종합안내소 앞 출발 · 누리집(hahoe.or.kr)에서 미리 예약
어른 5,000원 · 청소년·제복근무자 2,500원 · 어린이 1,500원 · 만 65세 이상 무료 · 주차·셔틀 무료
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14:00~15:00 · 3~12월 화~일요일, 1~2월 토·일요일 · 무료
문화관광해설 하루 여섯 번 종합안내소 앞 출발 · 누리집(hahoe.or.kr)에서 미리 예약
함께 볼 곳
병산서원(약 6km, 차로 15분 안팎 — 「한국의 서원」 테마에 있다), 부용대·옥연정사(강 건너), 하회세계탈박물관(주차장 가까이)
가기 전에 읽고 가면 좋은 것
해마다 이맘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매년 9월 말~10월 초 · 열흘 남짓
안동 시내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이 기간에는 하회마을에서도 탈놀이 공연이 더 자주 열리고 사람이 크게 붐빈다.
날짜와 프로그램은 해마다 달라진다. 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한다.
하회선유줄불놀이
봄~가을 사이 정해진 밤 몇 차례
부용대 꼭대기에서 만송정 쪽으로 불붙인 줄을 늘어뜨리고, 강 위에 배를 띄워 노는 옛 선비들의 밤 놀이를 되살린 행사.
횟수와 날짜는 해마다 다르고 사전 예약제(유료)로 열리기도 한다. 안동시·경북 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한다.
알고 가면 좋은 것사람이 사는 마을이다. 닫힌 대문은 열지 않고, 열린 집도 안채 쪽은 들어가지 않는다. 마을 안에는 가게가 거의 없으니 물을 챙긴다.
정보 확인일 2026-10-10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