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 비화가야의 무덤

500 · 경남 창녕군

비화가야 지배층의 무덤이 모인 곳으로, 유네스코 등재 심사에서 고분군 사이를 가로지르는 도로가 유산에 영향을 준다는 지적을 받아 도로 이설이 검토되고 있다 — 세계유산이 된 뒤에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보존 과제를 보여주는 사례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④ 가야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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