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문화유산 순례 ② 백제
한성에서 웅진, 사비까지 — 세 번 도읍을 옮기며 700년을 이어간 백제가 남긴 왕성·왕릉·사찰터를 찾아가는 답사 루트
타임라인 (13개 지점)
- 풍납토성 — 백제 첫 도읍 한성의 유력 후보지 (-18 · 서울 송파구)
- 몽촌토성 — 한성 시기 방어 거점 (-18 · 서울 송파구(올림픽공원 내))
- 석촌동 고분군 — 한성 시기 왕족의 무덤 (-18 · 서울 송파구)
- 공산성 — 웅진 시기 왕성 (475 · 충남 공주시)
- 무령왕릉 — 도굴되지 않은 유일한 백제 왕릉 (525 · 공주 송산리 고분군)
- 부소산성·관북리 유적 — 사비 시기 왕궁 (538 · 충남 부여군)
- 정림사지 — 사비 시기를 대표하는 사찰터 (600 · 충남 부여군)
- 부여 왕릉원(능산리 고분군) — 사비 시기 왕실 묘역 (567 · 충남 부여군)
- 부여 나성 — 사비 도성을 감싼 방어성곽 (538 · 충남 부여군)
- 왕궁리 유적 — 사비 후기, 익산으로 확장된 왕도 (600 · 전북 익산시)
- 미륵사지 — 백제 최대의 사찰 (601 · 전북 익산시)
- 서산 마애삼존불 — 백제의 미소 (600 · 충남 서산시)
- 백제 유물은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 · 국립공주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