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천축 — 간다라를 거쳐 카슈미르로

725 · 간다라(오늘날 페샤와르 일대)

그리스·인도 불교 미술이 융합했던 간다라 지역을 지나 북천축 카슈미르까지 나아갔다. 여기서부터 그는 인도를 벗어나 중앙아시아로 향하는 육로 여정에 접어든다.

이 사건은 혜초 왕오천축국전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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