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명단
경제 분야 친일반민족행위자 32명 — 전체 명단
경제·사회 · 경제 · 국가가 결정한 32명
결정 시점 — 2006년 6명 · 2007년 8명 · 2009년 18명
전시 물자 조달과 군수 생산 등으로 침략전쟁에 협력한 기업인·금융인입니다.
아래 이름을 누르면 「결정의 기록」에서 그 사람의 결정 이유 원문과 적용
조항을 볼 수 있습니다. 이름 옆은 한자 표기와 생몰년입니다.
김사연 金思演 · 1896~1950 김시현 金時鉉 · ?~1911 김연수 金秊洙 · 1896~1979 김영택 金泳澤 · ?~? 김한규 金漢奎 · 1877~1950 문명기 文明琦 · 1878~1968 민규식 閔奎植 · 1888~? 박경석 朴經錫 · 1875~? 박기효 朴基孝 · 1897~? 박흥식 朴興植 · 1903~1994 방규환 方奎煥 · 1889~? 방의석 方義錫 · 1895~1958 백낙승 白樂承 · 1896~1956 백남신 白南信 · 1858~1920 백완혁 白完爀 · 1856~1938 백인기 白寅基 · 1882~1942 손홍원 孫弘遠 · 1893~? 신용욱 愼鏞頊 · 1901~1961 양재창 梁在昶 · 1885~1968 예종석 芮宗錫 · 1872~1955 이강혁 李康爀 · 1884~1964 이봉래 李鳳來 · ?~1916 장우식 張友植 · 1886~? 장직상 張稷相 · 1883~1959 장홍식 張弘植 · 1882~1948 정치국 丁致國 · 1865~1924 조병상 曺秉相 · 1891~? 조진태 趙鎭泰 · 1853~1933 최승렬 崔昇烈 · 1891~1971 최창학 崔昌學 · 1891~1959 한상룡 韓相龍 · 1880~1947 홍충현 洪忠鉉 · 186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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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 헌법 제13조 제3항은 친족의 행위로 인한 불이익한 처우를 금지합니다. 이 기록은 사망한 역사 인물에 대한 국가 공인 기록이며, 후손을 지목하거나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에는 같은 이름이 흔했습니다 — 한자 표기와 생몰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이름만으로 특정인을 단정하지 마십시오.
이 숫자는 국가가 결정한 만큼이지 협력의 전부가 아닙니다. 자료가 남지 않았거나 심의에서 기각된 경우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경제 분야에서 국가가 이름을 적어 남긴 사람이 32명입니다.
기록이 처벌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기록이야말로 처벌보다 오래가는 책임의 형식일까요?
자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2009) · 이 기록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4,776명)과는 다른 자료이며, 국가 결정분 1,005명에 한합니다 · 항일 쪽 기록은
「이름의 지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