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사 유배

1988 11월 23일 · 강원 인제 백담사

오색 연등이 줄지어 걸린 절 마당과 그 뒤의 법당
인제 백담사 경내, 2018년 · 사진 Mereytan · 퍼블릭 도메인(CC0) · 위키미디어 공용

비리 의혹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대국민 사과와 함께 재산 헌납을 발표하고, 부인과 함께 강원도 산골의 백담사로 은둔했다. 2년 가까운 이 "유배" 생활은 훗날 스스로 택한 정치적 제스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사건은 전두환 — 하나회에서 5·18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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