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 루트

1670~1836

공리공론을 넘어, 백성의 삶과 나라의 부강을 고민한 학풍

타임라인 (8개 지점)

  1. 유형원과 반계수록 — 실학의 첫 씨앗 (1670 · 전북 부안)
  2. 이익과 성호사설 — 백과사전적 개혁론 (1740 · 경기 안산)
  3. 홍대용의 연행 — 청의 문물을 직접 보다 (1765 · 중국 베이징)
  4. 박지원의 열하일기 — 청 문물 학습을 외치다 (1780 · 중국 열하(청더))
  5. 박제가와 북학의 — "우물물처럼, 쓸수록 채워진다" (1778 · 한양)
  6. 신유박해와 정약용의 유배 — 실학의 시련 (1801 · 전남 강진)
  7. 정약용, 강진에서 500여 권을 쓰다 (1818 · 전남 강진(다산초당))
  8. 실학이 남긴 것 — 근대로 이어지지 못한 개혁의 청사진 (1836 ·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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