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과 성호사설 — 백과사전적 개혁론

1740 · 경기 안산

경기 안산에서 학문에 몰두한 이익은 토지·정치·경제·역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저술 《성호사설》을 남겼다. 토지 소유를 일정 규모로 제한해 양극화를 막자는 한전론(限田論)을 주장했으며, 그의 문하에서 안정복·이가환 등 여러 학자가 배출돼 "성호학파"라는 큰 학문 계보를 이뤘다.

이 사건은 실학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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