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 루트
전쟁의 상처를 넘어, 200년 가까이 이어진 평화 외교
타임라인 (8개 지점)
- 첫 통신사 파견 — 전쟁을 끝내고 국교를 다시 잇다 (1607 · 일본 교토)
- 기유약조 — 부산 왜관, 제한된 창구를 열다 (1609 · 부산)
- 통신사 행렬 — 500명 규모의 대이동 (1636 · 부산)
- 문화 교류의 현장 — 필담과 시문 창화 (1682 · 일본 오사카)
- 아라이 하쿠세키와 대우 논쟁 — 대등한 외교를 향한 신경전 (1711 · 일본 에도(도쿄))
- 조선 문물의 일본 전파 — 의학·회화·인쇄술 (1748 · 일본 각지)
- 마지막 통신사 — 대마도까지만 간 역지통신 (1811 · 대마도(쓰시마))
- 통신사 시대의 종언 — 강화도조약과 다른 시대의 시작 (1876 · 강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