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부임지로 — 한양에서 함흥까지
그때 나라는: 지방관이 부임할 때 가족이 따라가는 일이 흔했다. 함흥은 함경도의 큰 고을이고 태조 이성계의 고향으로 이름난 유적이 많았다. 이 사람은: 남편이 함흥판관으로 부임하게 되어 따라갔다. 마흔여섯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 글들을 썼다. 이 시리즈에서 여성이 쓴 기록은 3편 병자일기 다음으로 두 번째다.
이 사건은 의유당관북유람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그때 나라는: 지방관이 부임할 때 가족이 따라가는 일이 흔했다. 함흥은 함경도의 큰 고을이고 태조 이성계의 고향으로 이름난 유적이 많았다. 이 사람은: 남편이 함흥판관으로 부임하게 되어 따라갔다. 마흔여섯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 글들을 썼다. 이 시리즈에서 여성이 쓴 기록은 3편 병자일기 다음으로 두 번째다.
이 사건은 의유당관북유람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