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답사개항장 도시 › 경암동 철길마을 공영주차장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 선로 양옆으로 바짝 붙어 선 집들 사진 준비 중
경암동 철길마을. 선로와 집 사이가 한 걸음도 되지 않는다.ⓒ MKHZ

경암동 철길마을 공영주차장

🏚 개항장 도시 답사 · 군산 권역 · 전북 군산시
유적 온전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경암동 철길마을 공영주차장
🅿 공영주차장 · 무료 · 주말 혼잡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경암동 철길마을 — 1944년 개설된 페이퍼코리아선(옛 신문용지 공장 인입선) 주변에 형성된 마을. 선로와 집 사이가 한 걸음도 안 된다
어떤 곳인가
개항장 답사의 마지막 조각이다. 앞의 두 지점이 "항구와 조계"였다면 여기는 그 산업이 남긴 뒷면이다. 공장으로 물자를 실어 나르던 인입선이 깔리고, 그 선로 옆으로 사람들이 집을 지어 붙였다. 도시계획이 아니라 필요가 만든 공간이다. 2008년 열차 운행이 멈춘 뒤 남은 선로 위를 지금은 걸어서 지날 수 있다.
둘러보는 방법
주차장에서 마을 입구까지 도보 2분. 선로 구간은 평지이고 왕복 30분 정도면 끝난다.
관람 정보
상시 개방 · 무료 · 야외 (개별 상점은 각자 영업시간)
함께 볼 곳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차로 10분), 월명동 근대문화거리(차로 10분)
알고 가면 좋은 것지금은 관광지화가 상당히 진행돼 옛 교복 대여점과 기념품 가게가 늘어서 있다. "근대 유적"을 기대하고 가면 결이 다르다고 느낄 수 있다. 여기의 값은 건물이 아니라 선로와 집 사이의 거리다.
주민이 실제로 거주하는 마을이다. 사진을 찍을 때 창문과 마당을 피해 주세요.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암동 635-25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08-14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같은 테마의 다른 진입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