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고원을 넘어 토하라로
해발 수천 미터에 이르는 파미르고원을 넘어 토하라(오늘날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이르렀다. 이곳에서부터는 페르시아·아랍 세계와 맞닿은 문명의 경계 지대다.
이 사건은 혜초 왕오천축국전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해발 수천 미터에 이르는 파미르고원을 넘어 토하라(오늘날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이르렀다. 이곳에서부터는 페르시아·아랍 세계와 맞닿은 문명의 경계 지대다.
이 사건은 혜초 왕오천축국전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