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함락, 개로왕 전사
장수왕은 3만 병력을 동원해 백제의 수도 한성을 포위공격했다. 백제 개로왕은 고구려 승려 도림의 계략에 넘어가 무리한 토목공사로 국력을 소진한 상태였고, 결국 7일 만에 한성이 함락되며 사로잡혀 처형당했다. 백제는 도읍을 웅진(공주)으로 옮겨야 했고, 한강 유역을 고구려에 내주며 국력이 크게 위축됐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로왕
- 위키백과 한성 전투
장수왕은 3만 병력을 동원해 백제의 수도 한성을 포위공격했다. 백제 개로왕은 고구려 승려 도림의 계략에 넘어가 무리한 토목공사로 국력을 소진한 상태였고, 결국 7일 만에 한성이 함락되며 사로잡혀 처형당했다. 백제는 도읍을 웅진(공주)으로 옮겨야 했고, 한강 유역을 고구려에 내주며 국력이 크게 위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