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길 — 톈진을 거쳐

1916 · 톈진 / 난징

더 넓은 세계에서 배우겠다는 뜻을 품고 중국으로 건너가 톈진의 독일어전문학교, 이어 난징의 금릉대학 등에서 수학했다. 무장 투쟁을 결심하기 전, 그는 먼저 세계를 보는 눈을 넓히려 한 유학생이었다.

이 사건은 김원봉 — 의열단을 만든 사람, 두 번 지워진 이름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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