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원과 서울을 오가다 — 납품하고 수금하고 감시하고

1891 · 분원리 → 한성

그때 나라는: 그릇은 배와 수레로 한강을 따라 서울로 갔다. 궁에 올리는 진상과 시중에 파는 물건이 같은 가마에서 나왔다. 이 사람은: 그의 하루는 이런 일로 채워진다. 그릇을 궁궐과 서울 각지 상인에게 납품하고 대금을 받아 오기, 몰래 만들어 유통되는 그릇을 막고 감시하기, 분원과 관청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기, 공인들의 권리를 지키기. 그리고 그것을 다 적었다. 그래서 이 일기에는 앞의 어떤 일기에도 없는 것이 있다 — 그릇의 종류와 값이다.

이 사건은 하재일기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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