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유지법 시행
1925년 5월 일제는 조선에 치안유지법을 시행했다. "국체를 변혁하거나 사유재산제를 부정하는" 모든 결사와 운동을 처벌한다는 명목이었지만, 실제로는 독립운동과 사회주의운동을 뿌리째 탄압하기 위한 법이었다. 이 법으로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사상가가 투옥됐다. 문화통치의 가면 뒤에 감춰져 있던 폭압의 본질을 드러낸 법으로, 이후 20년간 식민지 조선을 옥죄는 사슬이 됐다.
참고 자료
- 나무위키 조선공산당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25년 5월 일제는 조선에 치안유지법을 시행했다. "국체를 변혁하거나 사유재산제를 부정하는" 모든 결사와 운동을 처벌한다는 명목이었지만, 실제로는 독립운동과 사회주의운동을 뿌리째 탄압하기 위한 법이었다. 이 법으로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사상가가 투옥됐다. 문화통치의 가면 뒤에 감춰져 있던 폭압의 본질을 드러낸 법으로, 이후 20년간 식민지 조선을 옥죄는 사슬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