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통치 본격화 — 회유와 분열

1921년 1월 · 조선총독부 (경성)

1921년 사이토 총독은 조선 유력자를 회유하는 "내선융화" 정책을 본격화했다. 사립학교 설립 허용, 언론 허용이 이어졌지만 이는 친일 협력층을 육성해 독립운동 세력을 분열시키려는 의도였다. 총독부 폭탄 사건(김익상 의거)은 이 정책이 성공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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