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대첩

612 · 1018 · 1592

980년의 간격을 두고 세 사람이 같은 자리에 섰다 — 그리고 셋 다 칼이 아니라 글의 사람이었다

글 목록 (3편)

  1. 을지문덕 — 이름조차 확실하지 않은 승장 (612)
  2. 강감찬 — 과거에 장원한 사람이 상원수가 되었다 (1019 2월 1일)
  3. 이순신 — 문반 가문의 아들이 바다에서 이겼다 (1592 7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