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칼리파국
두 제국이 서로를 소모시킨 자리에서 20년 만에 사산조가 사라졌다. 대서양에서 인더스까지 뻗은 제국, 그리고 국가가 돈을 들여 남의 책을 번역하던 시대
🗺 지도에서 흐름 보기시간 슬라이더로 시대를 따라간다글 목록 (6편)
- 두 제국이 서로를 지치게 만든 자리 (610)
- 정복은 20년, 개종은 300년 (651)
- 종이가 서쪽으로 간 해 — 탈라스 (751)
- 국가가 돈을 들여 남의 책을 번역하다 (830)
- 아랍 지리서에 신라가 적혔다 (845)
- 바그다드가 불탄 뒤에도 남은 것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