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다음 날 — 합동수사본부장으로 수사를 독점하다
박정희 피살 다음 날,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장을 맡아 10·26사건 수사를 총지휘하게 됐다. 보안사령관과 합수부장을 겸하며 군과 정보기관을 실질적으로 장악한 그는, 이 권한을 이용해 빠르게 권력의 중심으로 이동한다.
이 사건은 전두환 — 하나회에서 5·18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박정희 피살 다음 날,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장을 맡아 10·26사건 수사를 총지휘하게 됐다. 보안사령관과 합수부장을 겸하며 군과 정보기관을 실질적으로 장악한 그는, 이 권한을 이용해 빠르게 권력의 중심으로 이동한다.
이 사건은 전두환 — 하나회에서 5·18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