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다음 날 — 합동수사본부장으로 수사를 독점하다

1979 10월 27일 · 서울

군모를 쓰고 군복을 입은 장성이 야외에 서 있는 흑백 사진
보안사령관 시절의 김재규, 1968년 · 사진 ​中央通訊社 · 퍼블릭 도메인 · 위키미디어 공용

박정희 피살 다음 날,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장을 맡아 10·26사건 수사를 총지휘하게 됐다. 보안사령관과 합수부장을 겸하며 군과 정보기관을 실질적으로 장악한 그는, 이 권한을 이용해 빠르게 권력의 중심으로 이동한다.

이 사건은 전두환 — 하나회에서 5·18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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