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 대중음악 세대교체

1992년 3월 23일 · 서울

1992년 3월 서태지와 아이들이 〈난 알아요〉로 데뷔하며 한국 대중음악은 랩·댄스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됐다. 기성 가요 평론가들에게는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젊은 세대의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1990년대 한국 가요계에서 아이돌·힙합 중심의 새로운 대중문화 흐름을 여는 분기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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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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