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 야권 후보 단일화
1965년 분열했던 민중당과 신한당이 1967년 2월 7일 재합당해 신민당을 창당하고, 윤보선을 대통령 후보로 추대했다. 분열된 야권으로는 박정희 정권에 맞설 수 없다는 위기감이 통합의 동력이 됐다. 그러나 신민당과 민주공화당 모두 보수 정당이라 정책적 차별성이 크지 않았고, 뚜렷한 선거 쟁점도 없어 유권자의 관심은 시들했다 — 역대 최저 투표율(83.6%)을 기록하게 되는 배경이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위키백과 대한민국제6대대통령선거신민당후보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