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한성 건천동의 셋째 아들
문반 가문 출신으로 한성 건천동(현 서울 중구 인현동 일대)에서 이정과 초계 변씨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같은 동네에 살던 류성룡은 훗날 《징비록》에서, 어린 이순신이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전쟁놀이를 할 때 직접 나무를 깎아 활과 화살을 만들어 놀았고, 뜻에 맞지 않는 아이가 있으면 그 눈을 쏘려 해 어른들조차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고 적었다.
이 사건은 이순신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문반 가문 출신으로 한성 건천동(현 서울 중구 인현동 일대)에서 이정과 초계 변씨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같은 동네에 살던 류성룡은 훗날 《징비록》에서, 어린 이순신이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전쟁놀이를 할 때 직접 나무를 깎아 활과 화살을 만들어 놀았고, 뜻에 맞지 않는 아이가 있으면 그 눈을 쏘려 해 어른들조차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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