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당 — 서양 신부들과 붓으로 나눈 천문 이야기

1766 1월 · 연경 천주당

그때 나라는: 청의 천문 기관에는 서양인 신부들이 일하고 있었다. 조선은 청의 역법을 받아 쓰고 있었으니, 그 역법을 실제로 계산하는 사람들이 그들이었다. 이 사람은: 그는 천주당을 찾아가 흠천감의 서양인 신부 두 사람을 만났다. 말이 통하지 않아 붓으로 천문 기술과 서양 학문을 주고받았고, 서양 문물을 구경했다. 그 필담을 따로 정리해 남겼다. 이것이 그가 이 여행에서 의도했던 일이다.

이 사건은 을병연행록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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