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양요
프랑스는 조선의 천주교 박해(병인박해)를 구실로 로즈 제독이 이끄는 군함을 보내 강화도를 침공했다. 조선군은 문수산성·정족산성 전투에서 프랑스군을 격퇴했고, 프랑스군은 철수하며 강화도 외규장각의 도서와 문화재를 약탈해갔다. 이 승리는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굳히는 계기가 됐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병인양요
프랑스는 조선의 천주교 박해(병인박해)를 구실로 로즈 제독이 이끄는 군함을 보내 강화도를 침공했다. 조선군은 문수산성·정족산성 전투에서 프랑스군을 격퇴했고, 프랑스군은 철수하며 강화도 외규장각의 도서와 문화재를 약탈해갔다. 이 승리는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굳히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