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첨성대 — 474년 이어진 천문 관측

919 · 개성(북한)

만월대 인근에 있는 천문 관측 시설로, 만월대가 세워진 919년부터 고려가 멸망할 때까지 천체와 기상 현상을 관측한 기록이 이어졌다고 전한다. 신라 첨성대와 이름은 같지만 형태와 구조는 전혀 다르다. 개성역사유적지구에 포함된다.

이 사건은 고려 문화유산 순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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