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목왕 즉위 — 8세의 어린 왕
충혜왕이 유배 도중 세상을 떠나자 겨우 8세였던 아들이 충목왕으로 즉위했다. 어린 왕을 대신해 모후인 덕녕공주가 섭정을 맡았는데, 이 시기 원의 권세가와 결탁한 부원배들의 폐해가 극심해지자 조정에서는 이를 바로잡으려는 개혁 움직임이 다시 일어난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충목왕
충혜왕이 유배 도중 세상을 떠나자 겨우 8세였던 아들이 충목왕으로 즉위했다. 어린 왕을 대신해 모후인 덕녕공주가 섭정을 맡았는데, 이 시기 원의 권세가와 결탁한 부원배들의 폐해가 극심해지자 조정에서는 이를 바로잡으려는 개혁 움직임이 다시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