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카테린부르크 — 발밑에서 아시아가 유럽이 되는 지점

None ·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우랄산맥 자락, 아시아와 유럽 대륙의 경계에 자리한 도시. 철도 바로 곁에는 두 대륙의 경계를 표시하는 오벨리스크가 실제로 서 있어, 시베리아횡단열차 여행자들이 내려서 한 발은 아시아에 한 발은 유럽에 딛고 사진을 찍는 명소로 유명하다. 부산에서 시작한 이 루트도, 여기서부터는 유럽이 된다.

이 사건은 대륙철도의 꿈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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